스펙 · 모든 회사 / 공정기술
Q. 초과학기로 전공학점 올리는거 유의미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유예를 해서 8월 졸업예정자인 학생입니다. 학교는 인가경 라인중 하나고 학과는 전자공학과입니다. 전체학점은 3.04/4.5이고 전공학점은 2.83/4.5 입니다. 직무 관련 경험도 없고 반도체 공정 교육 수료정도뿐입니다. 학칙 상 재수강과 재이수는 불가능한 상황이고 신규수강만 가능한 상태입니다. 현재 가장 희망하는 직무는 공정기술이나 모든 직무도 고려중입니다. 현재 제가 가진 스펙이나 학점으로는 CS(장비사)나 설비 직무도 어려운것도 알고있습니다. 이번 학기때 9학점을 신청해놨고 전공 3과목 모두 A+를 받아야 전공학점이 3.01로 상향이 됩니다. 9학점을 수강해서 전공학점 3점대를 목표로 할지 아니면 전체학점은 3점대니 전공학점은 포기하고 다른 스펙에 그냥 올인하는게 나을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6.03.11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전공학점을 3.0으로 올리는 것 자체가 취업 결과를 크게 바꾸는 요소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반도체 공정이나 장비 직무는 학점도 보지만 실제로는 공정 이해도, 장비 교육, 프로젝트 경험 같은 실무 관련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공학점을 2점대에서 3.0으로 올린다고 해서 평가가 크게 달라지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모든 에너지를 학점에 쓰기보다는 반도체 교육, 공정 관련 프로젝트, 장비 실습 교육 같은 직무 경험을 추가로 만드는 것이 더 유의미할 가능성이 큽니다. 전체 학점이 이미 3점대라 지원 자체가 막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남은 시간은 직무 이해도와 관련 경험을 쌓는 방향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한한나_33틱톡코주임 ∙ 채택률 67%
최대한 3점대는 넘기시는 것을 목표로 추가수강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학점은 신입 직무 지원 시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먼저 보게되는 것으로, 학점 인플레이션이 심한 요즘, 2점대이실 경우 위험한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ㅠㅠ 학점을 높이신 후 인턴십을 2번 정도 하시고 스펙을 올리신 다음 정규직에 도전하시면 어떨까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공학점이 2점대에서 3점대로 올라가는 것은 분명 의미는 있지만 취업 관점에서는 영향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전공 3과목 A+를 받아도 3.01 수준이라면 서류 평가에서 큰 차이를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학점보다 직무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반도체 공정 교육을 들었다면 공정 이해, 장비 구조, 데이터 분석 같은 내용을 정리해 포트폴리오 형태로 준비하거나 장비사나 중견 반도체 기업 지원 경험을 늘리는 것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시간을 학점에 모두 쓰기보다는 공정 직무 관련 프로젝트나 교육, 장비 이해도 같은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만드는 데 투자하는 것이 취업 전략으로 더 효과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타산업군 지원 시 대내외활동 경험 기재 범위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차전지 셀 공정기술 직무로 취업 준비중인 멘티입니다. 2025년 2월 졸업하여 1년동안 취준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 전공 수업부터 졸업 후 대외 교육까지 이차전지로만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근래 이차전지 산업이 안좋다보니 취업 시장의 문이 좁아졌고, 타산업군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타산업군 기업에 지원서 작성 중에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 대내외활동입니다. 이차전지 관련 활동만 쌓아와서 다 넣자니 너무 이차전지쪽만 했고, 안넣자니 이력서가 휑해보여 걱정입니다. 어떤 기준을 갖고 이력서에 기재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혜안을 여쭙고싶습니다. * 대내외활동 1. 이차전지 대외 교육 3개월 (우수상) 2. 이차전지 기업 기간제 근로 3개월 3. 코멘토 이차전지 공정기술 부트캠프 1개월 4. 이차전지 공정기술 직무교육 2개월(장려상)
Q. 양산 공정 엔지니어쪽 가고싶습니다..
중경시 전자공학과 3.91/4.5 입니다. 오픽ih ADsP 6sigma(bb) 한국사 1급 운전면허 2종보통 해놓은상태입니다. 활동: 학부연구생 7개월( 최적구조 머신러닝으로 탐색 프로젝트 1회), 포토에칭실습(8시간), 서비스직 아르바이트 2년 그외 학부수업에서 tcad, cadence 경험 장비사는 서비스직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서류는 잘붙는 편인데 단위공정이나 양산기술 직무는 중견부터 대기업까지 한번도 서류통과한적이 없네요.. 공정쪽으로 나노종합기술원이나 연구소,기업 인턴으로 지원해도 경쟁률이 더 심해서 그런지 서류도 다 떨어지고.. 학부연구생도 공정이나 소자쪽은 석사가야 받아주신다해서 어쩔수없이 다른곳 간건데 상반기 하반기에 붙을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는 공백기라도 채우려고 k 디지털 트레이닝으로 공정이론수업듣고있습니다..
Q. 공정기술직무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가요?
제가 이제 2학년 올라가는 학부생이라 질문의 질이 낮은 점 죄송합니다. 자율전공학부생이라 학과를 선택해야하는데 전자전기공학부와 신소재공학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금 찾아보니 신소재공학을 전공하게 되면 대다수가 반도체 공정기술 엔지니어로 가는 것 같은데, 워라밸이 낮고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다는 얘기가 보여서요… 부바부라지만 그래도 어느정돈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